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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C3그룹에 관심을 갖고 방문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사가 비록 지금은 외형적으로 큰 규모를 갖춘 기업은 아니지만 창립멤버 및 임직원 전원이 큰 뜻을 품고 정진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계속 성장해갈 것이란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시대의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는 "공유"입니다. 자동차도 공유하고 숙박도 공유하고 지식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때 더욱 행복하고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C3그룹은 기업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기업 공동체입니다. 사회적 약자들은 자본이 없거나 능력이 없어서 기업을 만들어 영리를 취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점 더 곤궁한 삶을 살아낼 수밖에 없지요.
    반면, 우리 사회에는 자기 개인이나 가정에 필요한 것 이상으로 많은 자산이나 능력을 이미 갖춰놓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그것들을 자신이 아닌 사회적 약자들을 대신하여 기업을 만드는 데 사용하고 그 수익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유시키도록 하는 것, 이것이 바로 C3그룹이 지향하는 것입니다.

    나도 언젠가 선조들이 누웠던 그 자리(관)에 눕게 될 것인데, 그때 나만을 위해 평생 살다가 다 쓰지도 못한 채 그것들을 내려놓고 눈을 감아야 한다면 그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일 것입니다.
    평생 돈만 벌다가 죽지 말고 돈을 쓰다가 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돈을 벌기 위해 살지 말고 돈을 쓰기 위해 살아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C3는 Coguryeo Cyber Country의 이니셜입니다.
    고구려 사이버 국가입니다. 광개토대왕께서 이루지 못한 꿈을 비록 사이버 공간에서라도 이루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창조적 기술(Creative technology)을 전세계에 보급하는 가운데 세계인들을 C3의 회원으로 만들고, On, Off-line을 통해 회원들에게 우리나라의 문화(Culture of sensibility)를 전달하고, 각 나라에서 벌어진 수익을 각 나라의 약자들을 위해 섬기게 된다면, 그것이 곧 홍익인간(Cross of Jesus)을 실현하는 것이고 C3회원들을 사이버 고구려인으로 만들게 되는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귀하를 C3그룹의 멤버로 초대합니다.

    C3Group 회장 전영철 배상